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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쉬켁의 미술관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15) 8/24 집 옆의 미술관을 가다. 며칠전에 비가 쏟아지더니 갑자기 날씨가 바뀌었다. 가을로 접어든듯 밤에는 춥다. 겨울 이불도 장만해야되는데...어떻하지? 침낭을 하나 살까? 사는게 걍~ 돈이다. 돌아다니는 것도...


평원위의 애마부인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14) 8/20 대평원에 서다. 지난 월요일이다. 또 다시 탈라스를 가게되었다. 아떤 분이 탈라스에 일이 있다고하여, 나도 심심하던 차에 같이 따라 나섰다. 탈라스는 키르키즈의 정신적 지주인 마나스 장군과 고구려 출신의...


막심쇼로를 아시나요?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13) 8/18(화) 이 나라 사람들의 국민 건강 음료, 막심쇼로! 어제에 이어 오늘도 33도를 넘는 더위를 이어가고 있다. 8월도 후반으로 넘어가는데, 이 여름이 가기전에 소개해 드려야 할 국민음료가 있다. 물론, 나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호수 이쉬쿨을 가다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12) 8/16(일요일) 8월7일 한국에서 반가운 가족들이 왔다. 힘들게 왔는데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주고자 8/8~8/11 이 나라사람들이 자랑으로 여기는 그리고, 모두가 그곳으로 휴가를 가는 이쉬쿨 호수로 우리도...


산전수전 다 겪은 한달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11) 8월5일(수요일) 이곳에서 지낸 한 달간의 소회 한 달간 살아본 느낌은? 한 마디로 표현하기보다는 아래 사진으로... 음... 오늘이 5일 이니까 지난달 7일에 도착하였으므로 아직 한 달은 되지 않았다. 그런데...


비내리는 비쉬켘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10) 7/28(화) 지금 시계가 오후 4시 50분을 바라보고 있다. 한국은 7시 50분이 되어가고 있겠네. 뜨거운 더위를 시켜줄 비가 주룩 주룩 내렸다. 어제도 35도까지 올라가는 온도였는데...오늘 오전에도 더웠었다....


오쉬 둘러보기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9) 7/18(토) 비쉬켁으로 돌아오는 날 오쉬하면 수도인 비쉬켁 다음으로 큰 도시이며, 이슬람 색채가 강하고 민족 분쟁을 겪은 곳으로 유명하다. 실크로드의 통로로 유명했던 것은 옛일이되고... 오쉬도시에 유명한 곳은...


천연 수영장, 파판저수지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8) 7/17(금요일) 그들만의 천연 수영장을 가다. 이 나라는 바다가 없다. 그래도, 호수는 많다. 이웃나라들은 심각한 물 부족을 겪는데 이 나라는 물이 많아서 나무들도 많고 호수들도 많다. 복 받은 나라다. 이들이...


아따 이름 어려워~압쉬르 아따계곡을가다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7) 7/17(금요일) 아~따 이름참 어렵네. 압쉬르 아따가 계곡이름인지 폭포이름인지는 모르겠지만 산 바위 구멍에서 나오는 폭포가 있다고하여 출발했다. 다행히, 오쉬에서 봉사하시는 선생님께서 차로 안내를 해 주셨다....


하루 10$의 게스트하우스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6) 명패를 보니 차이나 어쩌구 써있다. 중국인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인것 같다. 밖에서보면 일반 가정인데, 안에 들어가봐야 게스트하우스인지를 알 수 있다. 어떻게 이곳을 찾아다닐지... 다음에 또 오쉬를 오거나 오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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