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비쉬켘의 가을을 담다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25) 10/12(월) 가을이 이곳에도 내렸다. 지난 일요일 난 비쉬켘의 가을 모습들도 담아보고 싶었다. 지금은 비가내리고 이번 주 내내 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어 좀 울적하다. ㅎㅎ 큰 맘을 먹고 카메라를 챙겨들고 길을...


송편없는 한인축제를 구경하다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24) 9/28(월) 송편 대신 김치한보따리를 샀다. 지난 토요일은 외국에 있는 모든 한인들이 제각각 추석맞이 한인축제를 하지 않았을까? 이곳 비쉬켘도 한인축제를 한다고하여 구경도 할겸 사진도 찍을 겸해서 다녀왔다. 또,...


러시아풍 아파트 소개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23) 9/23(수) 세 번째 집에 정착하고프다. 아직 이곳에 온지 3달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세 번째 집으로 이사를 했다. 음...1주일 정도 지났나? 결론적으로 지금 집이 살기는 제일 좋은 것 같다. 아니, 더 옮길...


푸친고라드, 오프로드 차가 퍼지다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22) 9/22(화) 맘씨좋은 노부부를 만나다. 추석이 언제더라? 곧 명절같은데...이곳에 있으니 명절 개념도 없네~ 이번주 토요일에 한마음축제라고 한인체육대회 같은걸 한다던데, 구경 가봐야 겠다. 여튼, 지난 결혼식이...


키르기스스탄의 결혼식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21) 9/15 현지 결혼식에 초대받다. 지난 일요일 비가 내리던 날 한쌍의 커플이 결혼식을 올렸다. 한국인 남자와 키르기스 여자가 만남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된 것이다. 난 두 사람의 만남을 주선해주신 한국분의 부탁으로...


비쉬켁에 에버랜드가 있다?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20) 9/10(목) 놀이공원 산책 주말에는 심심하기도하고, 이곳 저곳 궁금하기도해서 똑딱이 카메라를 들고 가끔 산책을 한다. 산책하다가 발견한 곳이 바로 비쉬켁의 에버랜드(?). ㅎㅎㅎ 왜 비쉬켁의 에버랜드라고...


활쏘기와 경마경기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19) 9/5(토) 콕보루 경기 앞뒤로 펼쳐진 활쏘기 대회와 경마경기를 관전하다. 이곳에 도착한지도 벌써 두 달이 되어간다. 시간 참 빠르다. 여기는 벌써 주변에 눈 소식이 들린다. 순식간에 뜨거운 여름에서 추운 겨울로...


전통 기마경기 콕보루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18) 8/31(월) 독립기념일에 열린 콕보루 경기를 보다. 8월 마지막날은 키르키스의 독립기념일이다. 구소련으로부터 독립한 날이 독립기념일이다. 당연히 휴일이고 전국에서 엄청난 행사가 진행된다. 국립경마장에서는 그...


9월 학기 개강을 준비하며...
중앙 아시아에서 쓰는 편지(17) 8/28(금요일) 개학준비가 한창이다. 오늘은 이곳의 학교, 학제에 대해서 써 보려고 한다. 어제 대학을 일이 있어서 방문했는데, 한참 학생들이 청소를 하고 있었다. 한국과는 다르게 이곳 주변 나라들은 9월 학기...


또 다른 명소 알라 아르차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16) 8/27(목요일) 알라 아르차를 가다. 비쉬켁을 방문하는 방문자라면 모두 이곳을 방문한다. 비쉬켁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는 국립공원이다. 시계를 보니 해발 2000미터 정도(참고로 비쉬켁은 800미터...
Recent Pos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