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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퀴즈대회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35) 지난주 금요일 KKC 학생들을 대상으로 썬시티라는 체육관을 빌려 한국어 퀴즈 대회가 있었다. 초급, 중급으로 치러진 이 대회는 초급, 중급 각각 1등이 300$이 걸린 큰 대회였다. 300$이 뭐 큰돈이냐고 할 수...


교육박람회를 구경하다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34) 아주 오랜만에 음... 작년 7월에 여기 오자마자 우연히 전통공연을 보게되었었는데, 10개월만에 전통공연을 구경할 좋은 기회였다. 물론 교육박람회 즉, 입시박람회를 KKC도 참가했기 때문에 겸사겸사 구경했는데...


최대의 명절 노루즈~!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33) 지난 21일은 이곳 키르기스스탄, 아니 이슬람을 종교로하는 모든 나라의 최대 명절이었다. 우리나라로 치면 새해를 맞는 설날 정도되는 아주 큰 명절이다. 키르기스스탄도 전국에서 다양한 행사를 했는데, 나는 콕보루...


중앙아시아의 스위스? 바로 이곳 카라콜!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32) 왜 키르기스스탄을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 부르는가? 궁금했다. 주변에 높은 산과 눈은 많은데...나무가 없잖아~ 카라콜에 가보고서야 아~ 그래서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고 부르는 지를 알 수 있었다. 밑에서 올려다 볼...


우즈베키스탄 사람들의 겨울나기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31) 중앙아시아 여러나라의 문화가 비슷한 것 같기는 해도 자세히 보면 조금씩 차이가 있다. 우즈베키스탄 사람들은 겨울을 어떻게 보낼까? 올해는 눈도 별로 안와서 타슈켄트에는 눈 구경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가까이 눈을...


우즈베키스탄에서 먹은 음식들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30) 사실 우즈벡 음식은 이 주변에서 맛있기로 좀 유명하기는 하다. 그 맛의 향수 때문에 이번 방문에서 다양한 음식들을 먹어보고자 했으나, 예산상의 이유로 몇 가지 밖에 먹지 못했다. 제일 맛있었던 몇 가지 음식을...


비쉬켘의 연말연시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29) 어제까지가 이곳 키르기스스탄은 새해 명절이었던 것 같다. 어제까지는 정말 길거리가 한산하고 조용했다. 시끄러운 차 소리도 없었고, 사람들도 거의 안보였다. 보통 그 해 마지막날은 가족끼리 모여서 새벽까지 음식을...


비쉬켘의 눈내린 풍경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28) 12/27 한국은 요즘 겨울에 눈이 별로 안온다. 기후의 변화 탓이라고들한다. 이곳 비쉬켘도 예전 만큼 눈이 안내린다고 한다. 그동안 몇 번의 눈이 내렸다. 눈 구경이라도 많이 하시라고 이 글을 올린다. 이곳 눈의...


KKC 체육대회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27) 12/12(토) 우리나라 대학의 축제, 체육대회에 익숙해진 나는 이곳 KKC에 축제나 체육대회가 왜 없는지가 궁금했었다.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를 보통 축제나 체육대회로 푸는데, 이곳 학생들은 어디서 어떻게...


야외 온천 으슥아따
중앙아시아에서 쓰는 편지(26) 키르기스스탄의 온천을 가다. 오랜만에 블로그를 쓰는것 같다. ㅎㅎㅎ 게을러졌나? 얘기는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온천을 가본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비쉬켘에서 3시간 정도 걸리는 것 같다. 온천을 하러간 것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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